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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터키 seed
international 선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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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세기 가장 널리 알려진 신앙의 거장, 빌리 그 래함 목사님은
과거 "새벽을 깨운 나라"를 언급한 바 있습니다.
새소리가 새벽을 여는 나라는 자연이 아름다운 캐나다였고, 기계음이 새벽을 깨우는
나라는 산업 강국 일본이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기도의 소리가 새벽을 여는 나라, 바로 한국이었습니다. 그는 "미래는 새벽마다
기도의 소리가 들리는 한국에 열릴 것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이 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한국 사회는 물론, 한국 교회 위에도 지금까지 크나 큰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의 신앙의 선배들은 차가운 마룻바닥을 눈물로 적시며 기도했던 거룩한 흔적을 간직한
분들입니다. 한때 기도원에 올라가면 밤을 지새우며 무릎 꿇고 기도하는
이들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갖추고 있어도 기도가 없다면, '영적 빈혈'에 걸린 상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본질적으로 '기도 교'입니다. 우리가 열심을 다할 때 우리의 능력만큼 열매를 맺지만,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하십니다. 우리가 엎드릴 때 하나님이 일어나시고, 우리가 손을
들 때는 하나님은 우리를 향해 축복의 팔을 펼칩니다. SEED 선교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통해 친히
선교의 일을 이루십니다. 우리가 간구할 때, 선교 현장의 사역자들은
고단한 현실과 위기의 순간 속에서 새로운 힘과 용기를 얻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이는,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우리의 기도 제목을 따라 주님께서
친히 당신의 온전한 뜻을 이루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선교사님들과 세계 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할 때,
주님께서 우리 영혼 에도 신실하게 응답해 주시기를 구합니다. 현장에서 땀 흘리며
영적 전투를 이어가는 귀한 선교사님들,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로 동역하시는 여러분 모두의 삶 위에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날마다 새롭게 임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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