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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튀르키예 동부에서 좌슈아 선교사님
소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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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
이곳 사역과 저희의 보안을 위해, 저희 소식지는 public이 볼 수 있는 웹에 올려지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시편 126:3)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2025년도 한 해를 뒤돌아보며 동역자님께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추수 소식 나눕니다. 올 한해는 역경을 디디고 일어선 해, 추수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 주신 달란트로 멋지게 장사하여 배로 남긴 해였다고 간증하고 싶습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마태 25:16)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누가 16:10)”. 올 한해… 하나님 앞에 충성된 종이었다고 감사드리며 겸손히 무릎
꿇고 싶습니다. 4분기 이야기는, 무엇보다 튀르키예국 정부의 3백만 난민들을 총체적으로 재점검하여, 추방하는 계획에 따라, 저희 교회 성도들도 예외 없이, 추방 선고받은, 또 앞으로도 계속 받을 성도들을 구출하는 이야기입니다. 1월에, 올해는
말씀, 기도, 예배 플러스 전도에 힘을 실는 한 해로 정했었습니다.
선교의 하나님은 저희의 소망을 들어주셨습니다. 올 한해 23명의 무슬림 영혼들이 하나님 나라로 옮겨졌습니다. 2월 24일, 교회의 귀한 여성도 2명이 불법 난민으로 체포되어 감옥을 보내어졌었습니다. 좌슈아 선교사는 그다음 날 바로 각
담당자들을 만나 호소했지만 체포된 지 10일 만에 추방 선고를 받았습니다. 변호사를 통하여 재판도 시도했지만 졌습니다. 저희 모두는 교회에 특별 금식 기도를 선포하고
남편 역시 금식하며 국회가 있는 안카라로 국내선을 타고(1:30분 걸림) 달려갔습니다. 하나님은 기적적으로 기도를 응답해 주셔서 높은 담당자를 만날 수 있었고 두
성도의 특별 출감을 허락받고 1주일 만에 돌아왔습니다. 5월 6일 밤 12시경, 70일 만에 두 성도가
출감되었습니다. 추방 선고도 받고, 재판에서조차 가능치 않았던 케이스를
승리로 이끄신 하나님께 온 교우가 감사드리며 금식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였습니다. 이 일을
통하여 남편은 시의 상위급 인사 여러분들을 만나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장관, 시장, 시국회의원, 경찰국장 등. 시의 최고 육군 장군과의 만남의 대화에서는 기독교에 대해 나누는 기회도 주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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