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이전세 선교사님

그동안도 잘 지내시고 계시지요? 어느덧 정말 추운 겨울로 들어갔습니다. 정말 춥습니다. 이번 겨울도 윗쪽 동네는 정말 많이 힘들것 같아요. 언제나 좋은 소식들이 들어올지는 아직도 미지수인것 같아요. 날씨가 추워지니 먹고 살기도 정말 힘들어서 도우는 손길이 정말 많이 필요하네요.

우리 아이들은 다들 열심히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과점을 시내에 열어서 운영이 잘 되어 원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대학생들도 아직 남아있는 아이들도 열심히 공부하며 식품공장에서 열심히 도우며 여전히 많은 분들을 도와주며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지금은 많이 바쁘네요. 좋은 분들과 훈련을 잘 하고 있습니다. 2주간 하고 있는데 귀한 교수님들이 오셔서 열심히 잘 해 주시고 너무나 재미있게 해 주시고 계셔서 C국에서 오신 지도자들이 훈련들을 정말 잘 받고 계십니다. 이번에 시작으로 일년에 4번정도 하려고 합니다. 수고들을 많이 해 주시고 재미있게 잘들 하고 있어서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사장님의 건강이 정말 많이 힘들어 하고 계십니다. 숨 쉬기가 좀 많이 힘들어져서 산소호흡기를 끼고 살아야 해요. 정말 기침도 계속 나오고 여러가지로 옆에서 제가 열심히 도와드려야 합니다. 옆에 있는 것도 제가 다 집어 드려야 하고 모든 것들이 다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계속하여 힘을 합쳐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도 할 일이 많은데 언제까지 계실지? 정말 옆에서 보기에도 힘드네요. 아직도 할 일은 무궁무진한데 안계시면 정말 많이 힘들것 같군요. 그러나 아버지께서 계속 도와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 왼쪽 엄지발은 많이 좋아져서 조금씩 천천히 잘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계속 힘을 더해 주십시오. 모두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와주시고 함께 위를 바라봐 주셔서 좀 더 생명이 연장되고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잘 감당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멀리서 삘릴리 삘릴리 소리를 울립니다.

 

 

 

초원

목 장 명

목 자/목 녀

전화 번호

날짜  어른/아이

선교사

믿 음

멕시코/엔시나다

박준영/김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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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5   7/0

나주원

튀르키예/다소

David/황금영

510-931-0474

01/30   2/0

김진영

소 망

캄보디아

차옥주

760-533-9785

12/28   8/0

김해준

C-Connection

조병화/천혜선

909-994-7703

01/04   2/0

김경록

중국/연변

유승민/유선희

858-337-7751

02/01   6/0

이전세

사랑

멕시코/티화나

안정현/안현승

858-740-6666

02/01   6/0

강민형

우크라이나

김영준/이문영

858-248-6220

01/19   4/0

김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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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오

(우즈베키스탄)

김정복(WMC)

강형창(대만)

UTD(북한)

엔세나다교회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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