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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튀르키예 동부 좌슈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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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스바냐 3:17) 할렐루야!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모든 영광을 영원토록 하나님께 돌립니다! 튀르키예국 소식나눕니다. 몇년동안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었었는데 작년부터 많이 안정된 상태입니다. 그러나 이미 고가로 상승된 생필품들과 높은 월세는(도시 원룸 아파트 월세, $600) 저소득층을
더욱 살기 힘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튀르키예국 체저 임금, $750) 반면에 국방은 날로 강해져 나토회원국 중에서는 2위, 세계적으로는 10위를 차지했습니다. 최근에는 무인
전투기와 자체 군함을 완성했고, 곧 원자력 발전소를 지중해와 흑해에 지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에따라 이스라엘은 큰 위협을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
라마단 금식기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 어린이를 포함한 전 국민을 금식에 참여케 함을 봅니다. 어두움의 기간 동안, 생명의 빛이 그 어느때보다 강하게 비추일수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
영적으로는 이 나라 여러 곳에서 사역하는 분들의 이야기로, 요즈음 복음안으로
들어오는 신자들의 숫자가 주춤한 현상이라고들 합니다. 하지만 사역자 추방은 좀 뜸해 졌습니다.
그러나 비자 받는것은 매번 조마 조마한 일입니다. 이 나라에 복음이 놀랍게 역사하여,
속히 큰 부흥이 오길 뜨겁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난 1월 28일, 이란 상인들의 시위가 청년들, 대학생들까지 동원되어, “시야이 이슬람” 정권을 규탄하며 시위를했습니다. 상인들은 더 이상 장사를 하며 살아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청년들과 대학생들도 자유를
원하며 시위했습니다. 서면으로 다 설명할 수 없지만, 현 정권을
위해 존재하는 군인들이 시위하는 국민들을 잔인하게(눈, 심장,
다리) 겨냥하여 3만명 이상 사살하였고,
10만 - 20만명이 체포당했다고 합니다. 진짜 무서운 것은 체포한 자들을 신에게 대적했다는 죄명으로 사형시키고 있다는 겁니다. 현제
이란은 이슬람 + 공산정권입니다. 자유를 원하는 9천만 국민들과 지하 신자들 10만의 안전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하루 속히 이란에 자유가
임하도록 간절히 간절히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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