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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 칼럼: 참된 교회에 대한 좀 더 깊은 성찰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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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개인은 도저히 어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만한 사람이 되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제안하는 것은 이것이다. 당신이 누구든지, 당신의 형펀이 어떠하든지, 지금 당신이 읽고 있는 사역 원리가 무엇인가 참된 교회의 원리를
당신에게 말하고 있다면, 사람들에게 당신의 생각을 말하라. 당신의
친구나 가족들에게 말하라. 당신이 속한 교회나 그룹의 지도부에 찾아가서 당신은 지금까지 해오던 구조와 다른 방식으로 사람들과
연합하도록 부름받았다고 이야기하라. 그리고 그들의 협조를 구하라. 계획을 제시하라. 그 과정에서 당신이 알고 있던 것보다 더 많이 그들에 관하여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당신 자신에 관해서도 더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심지어 사도 바울도 당시 사람들에게 사도로서 자신의 권위를 인정받지 못했다.
그에 대해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강변했다.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은’(갈라디아서 1:1). 그리스도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문화적으로 중독성이 강한 사회의 굴레로부터 완전히 회복되는
날이 온다면, 그리고 새로운 것에 발을 내딛고 참된 교회를 실현하는 날이
온다면 그날은 매우 감격스러운 날이 될 것이다. 그날에는 부당하게 이 세상 고통을 짊어져야 했던 사람들고,
그리고 이 세상의 고통당하는 사람을 무시하고 심지어 고통을 가져오게 했던 사람들도 이미 모두 함께 삶의 부분을 이룬
사람들이며 홀로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함께 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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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주님의 교회를 사알하지만 현재 교회의 모습에 대해 환멸을 느끼거나 실망하거나 낙심하고 있다면,
우리와 함께 새로운 꿈을 꾸는 일에 초대하기 원한다. *
만약 당신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자유한 삶과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신 은사를 극대화하는 삶을 원한다면,
우리는 당신이 우리와 함께 꿈을 꾸기를 원한다. *
만약 당신이 영혼을 지극히 사랑하고 소외된 자를 치유하시는 예수님에 대해 갈급함이 있고 이러한 순례의 길에 우리와
동역자가 되기 원한다면, 우리는 우리와 함께 꿈을 꾸는 일에 당신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참된 교회에 대해 나눈 내용들은 어떻게 하면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하나님의 백성들이
좀 더 깊게 사랑하고 사랑받는 공동체를 시작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하나의 단순한 방법이다.
이것은 유일한 방법도, 가장 좋은 방법도 아니다. 그러나 이것은 – 우리가 믿기에는 – 참된 교회에
대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참된 교회의 사역 원리는 교회가 아직까지도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희망이라고 믿는 모든
사람들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예수님의 복음에 대한 신실함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가 오리라 믿으며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더 나아가 이 원리는 참된 교회에 대해 좀 더 깊은 성찰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계속) 참된 교회를 이끄는 작은 공동체
세이비어교회(실천편)중에서 |